지저분하더라도 일단 빠르게 만든다. MVP!
뤼이드의 pashi팀에서 경험해 봤었던 개발 방식…!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었고, 잘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ㅎㅎ
빛순우님께서 1차 목표는 킥보드 버전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.
아래는, 글을 보고 잊고 싶지 않았던 내용이다.
=> 나중에 치우기 쉬운것
문제 영역(Domain)
너무 넓은 문제를 푸는 것은 아닌지
재사용성(Composability)
언젠가 조립될 수 있을까?
=> 시간이 지나도 수습이 안되는 것
오래도록 진화하는 제품을 만들자
프로그램을 짜지 말고 제품도 짜지 말자
건강한 컴포넌트를 많이 만들고 잘 관리하자